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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퍼옴]지인의 분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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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로꾸 작성일18-04-06 21:50 조회1,89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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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들었는데 운좋게 당첨 되어서 보고 왔습니다..

제가 낮에 밖에는 시간이 안되어서 ㅜㅜ 시간 맞추기 애매해서...
아싸리 오전으로 맞추어 보고 왔습니다.
이리저리 약속시간을 맞추어 가는 과정에서 처자가 많이 양해해 주고
배려해주는 것을 느끼면서 즐달을 예감 하였습니다.


intro_m_38.gif



대충 후기에 보았듯이 몸매는 뚱에 가깝다고 하여서 기대 하지 않고
보았고. 대충 기대 없이 보아서 그런지. 보기 힘들 정도는 아니였고
평범한 통에서 뚱 사이의 처자 였습니다.
인상도 좋은 편이고 말 하는것도 예의 있고 해서 만남의 시작 부터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로 간단하게 담배 피면서 릴렉스 하는 시간을 가지고 간단히 씻고 
1차전 들어갑니다. 
듣던대로 키스....  애무 ... 성의 있게 이어나갑니다...
가슴도 G는 아니지만 g 라고 할정도는 되는 것 같아 보이고.. 만지는 맛이 납니다.
보빨 매니아라서 천천히 애무하면서 보빨 이어나가는데... 
냄새없고, 클리 쪽이 빨기 좋게 배열되어 있고. 
성감은 주로 클리쪽에 있는듯. 합니다.. 약하게 클리를 빨아 올리면서 혀로 애무를 해주니
반응 좋습니다.. 
보빨하는 동안 충분히 젖어가는데 수량 좋고.. 수질은 매우 찰기가와 미끈한 느낌이 있는 액이 
충분히 나옵니다.. 중간에 마르는 일도 없이 삽입하기 좋은 상태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선수교대해서 처자가 하기 시작 합니다...
말로 듣던대로 성의 있게 알부터 기둥까지 빠짐없이 잘 빨아 주고...
목까시 까지 그만하자고 할때까지 충분히 맛나게 빨아 주네요...

그리고.. 삽입......
저는 얼굴 보고 하는걸 좋아해서.. 정상위로 처음부터 끝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잠깐 쉬고.. 씻고 담배피고,.. 다시 주니어가 기운차릴때 까지 보채는 것 없이 
기다려 주고.. 2차전 하고 끝낸상태에...
처자 피곤했는지. 잠깐 졸길래.... 잠깐재우는 동안 가슴 만지면서 티비 보면서
기다리다.. 마무리 하고..
좋게 서로 덕담하고 헤어 졌습니다.

몸매나 얼굴에 의한 현자타임이 안오는 것을 봐서.
처자 마인드나 서비스가 아주 좋았다는 느낌이라서.
기회되면 또 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분양해주신 쿠사나기 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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