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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23살처자 어플 공떡내상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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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로꾸 작성일18-04-16 01:58 조회1,9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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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일요일이라 무료하기도하고 러브원나잇을 돌리던 도중에 전화하면서 만날사람 이라는 글을 발견하고 

쪽지를 보낸다음 전화했습니다 

전화하던도중에 처자가 자연스럽게 섹드립도 치고 자기 봉지가 지금 근질근질하다는둥 적극적으로 

나오길래 처음엔 낚시가 아닌가 의심했지만 구체적으로 자기는 어떤체위를 좋아한다 야외섹도 해보고

싶다 오빤~ 대물이야? 이런식으로 대화를 시도해서 낚시는 아닌거같다고 생각하고 목동으로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도착한후에 처자 기다리는동안 카드같은 중요물품 다 다른곳으로 숨겨놓고 또 

체크카드 잔액도 확인하고 잔액없이 돈도 뽑아서 숨겨놨습니다 

처자가 사는곳이 목동근처라서 그렇게 목동역 앞에 있는 xx병원에서 접선을 하고 뒷편에 있는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만나서 실물을보니 화장을 안한얼굴이었지만 앱사진이랑 똑같았네요 



대실비는 뿜빠이했구요 방을 들어오더니 들어오자마자 바로 묻지도않고 자연스럽게 옷을


훌훌 벗어재낍니다 몸이 슬랜더타입이라... 엄청 마르긴했더군요 

그러고서는 저보고 걍 누워만 있어 내가 알아서 다 해줄게 ~ 라고 하더군요 

이거 뭐.. 제 몸에 올라타자마자 아주 봉지가 흥건하네요 그리고 1차전을 끝내고 저를 빤히 쳐다보더니

안씻었지? 욕실가서 샤워하고 와 이러길래 저는 같이 씻자고 했죠 

처자가 자꾸 거부해서 그럼 나 먼저 들어갈테니 좀이따 들어와 라고 하고 들어갔는데 아마 이때였나봐요 

문을 닫길래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뭐해 문좀 열어봐 라고 하고 문열고 들어갔더니 거울보고 있는척

하더군요.. ㅋㅋ 

본능적으로 소지품 안전한가 다 확인을하고 처자한테 혹시 나 들어갈때 소지품 뒤져서 현금이나 

카드 훔쳐갈생각이면 꿈깨라 혹시 몰라 내가 카드에서 돈 다빼놔서 잔액이 없을거다 믿거나 말거나 

그래도 가져갈거면 가져가라고 하고 다시 샤워하러 들어갔고 처자가 몇분뒤에 미안한지 따라들어와서

제 몸도 씻겨주고 하더군요 

그리고서는 저한테 급하게 가야될데가 있다면서 저보고 시간도 남았는데 여기서 더 쉬고갈거면 

쉬고가라고 자기는 먼저 간다고해서 처자는 나가고 소지품 다시 확인해보니 카드없어졌네요 .. ㅋㅋ

웃긴건 처자나가자마자 몇분뒤에 바로 제 폰으로 잔액부족해서 결제승인거부메시지 날아옵니다 

카톡은 이미 차단당한상태고 앱 쪽지는 아직 안지워졌길래 욕한바가지 보내놨네요 답장은 없는상태 


여러분들도 공떡이라고 무조건 좋아만하지마시고 조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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